인천·부천 도서관, 문화·미디어 강좌 참가자 모집
핵심 요약
인천과 부천 지역 도서관이 문화·미술·공예·미디어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천 강좌는 청라국제도서관과 중앙도서관에서 각각 20명과 2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부천에서는 원미도서관의 유료 공예 수업과 심곡도서관의 콘텐츠 제작 과정이 마련된다.
인천과 부천 지역 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문화체험부터 동시대 미술, 공예, 콘텐츠 제작까지 네 가지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인천 청라국제도서관 20명과 중앙도서관 25명, 부천 원미도서관 6명과 심곡도서관 12명으로, 프로그램마다 일정과 장소가 다르게 운영된다.
청라국제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구별 놀이 탐험―태국 문화체험’을 마련한다. 수업은 14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제1다목적실에서 열리며 참가 정원은 20명이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지금, 여기의 미술―동시대 미술 읽기’ 특강이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하늘누리터에서 진행되며 25명을 모집한다.
부천 원미도서관은 ‘실로 잇는 우리, 마크라메 팔찌 만들기’를 22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생각이룸에서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네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적은 6명이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심곡도서관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강생 12명을 모집해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아리실에서 수업한다.
이번 모집 프로그램은 하루 일정으로 구성된 태국 문화체험과 마크라메 팔찌 만들기, 여러 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미술·미디어 강좌로 나뉜다. 인천의 두 강좌는 각각 오후 시간과 저녁 시간에 편성됐으며, 부천의 두 강좌는 모두 오후에 열린다. 참여 희망자는 대상과 모집 인원, 운영 기간, 시간, 장소를 프로그램별로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