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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포·부천, 4일 상담콜 개소·기관 방문
핵심 요약
인천시는 4일 오후 2시 24시간 외로움 상담콜 개소식을 연다. 김포시는 소방서·세무서·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한다. 부천시는 간부회의와 기금 전달식, 경관위원회, 동행순찰을 진행한다.

인천·김포·부천에서는 4일 외로움 상담콜 개소식과 주요 기관 방문, 간부 회의, 지원 기금 전달식, 경관위원회, 자율방범대 순찰 등 모두 9개 일정이 진행된다. 이날 일정은 오전 9시10분 부천시 간부소통회의로 시작해 오후 8시30분 중동안전취약지역 동행순찰로 마무리된다.
인천시는 오후 2시 24시간 외로움 상담콜 사무실에서 ‘24시간 외로움 상담콜 개소식’을 연다. 김포시는 오후 1시30분 김포소방서를 시작으로 오후 2시30분 김포세무서, 오후 4시30분 김포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한다. 김포시의 이날 일정은 모두 기관 방문으로 구성됐다.
부천시는 오전 9시10분 시장 집무실에서 간부소통회의를 진행한 뒤 오전 11시 만남실에서 선우테크 아동·청소년 지원 기금 전달식을 연다. 오후에는 2시 창의실에서 경관위원회를 개최하고, 오후 8시30분에는 중동안전취약지역에서 자율방범대와 동행순찰에 나선다.
지역별로 보면 인천시는 상담콜 개소식 1건, 김포시는 소방·세무·경찰 기관 방문 3건, 부천시는 회의와 전달식, 위원회, 순찰 4건을 각각 소화한다. 일정은 부천시가 오전과 오후에 걸쳐 진행하며, 인천시와 김포시의 일정은 모두 오후에 배치됐다. 세 지역의 마지막 일정은 부천시 자율방범대 동행순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