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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철 워싱턴 특파원 부친 이규남 씨 별세
핵심 요약
이훈철 뉴스1 워싱턴 특파원의 부친 이규남 씨가 6일 별세했다. 빈소는 강진영락장례식장 1층 1관에 마련됐다. 발인은 8월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광주영락공원이다.
이훈철 뉴스1 워싱턴 특파원의 부친 이규남 씨가 6일 별세했다. 고인은 정정애 씨의 남편이며 이승훈·이승욱·이훈철 씨의 아버지다. 빈소는 강진영락장례식장 1층 1관에 마련됐으며, 장례 관련 문의는 전화 (061)433-3950으로 할 수 있다.
유족으로는 아내 정정애 씨와 아들 이승훈·이승욱·이훈철 씨가 있다. 이훈철 씨는 뉴스1 워싱턴 특파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전희선·백현애·박민경 씨는 시아버지를 떠나보냈다. 유족들은 강진영락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리고 장례 절차를 진행한다.
발인은 8월 9일 오전 6시로 정해졌다. 빈소가 마련된 곳은 강진영락장례식장 1층 1관이며, 발인 뒤 고인은 광주영락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 위치 확인과 조문을 비롯한 장례 일정 문의는 장례식장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장례 일정은 6일 빈소 마련에 이어 8월 9일 이른 오전 발인으로 이어진다. 장지는 광주영락공원이다. 유족 관계는 정정애 씨가 배우자, 이승훈·이승욱·이훈철 씨가 아들, 전희선·백현애·박민경 씨가 며느리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