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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서장훈, 41㎝ 차이 살린 춤 호흡
핵심 요약
이효리와 서장훈이 41㎝의 키 차이가 돋보이는 커플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다리와 팔 동작을 맞추며 장난스럽게 카메라 앞으로 다가갔다. 이들은 김희철과 함께 JTBC 예능 ‘연애전쟁’의 MC로 출연하고 있다.
가수 이효리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41㎝의 키 차이가 두드러지는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이효리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이름인 ‘연애전쟁’을 적고, 서장훈과 노래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짧은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선 채 음악의 박자에 맞춰 춤을 시작했다. 이효리가 먼저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자 서장훈도 곁에서 같은 흐름으로 동작을 이어갔다. 이들은 두 다리를 번갈아 들어 올린 뒤 장난스러운 팔 동작을 맞추며 카메라가 있는 방향으로 함께 다가갔다.
춤을 대하는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이효리는 몸과 팔을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동작을 이끌었고, 서장훈은 이를 따라가면서도 다소 쑥스러운 듯한 태도를 보였다. 큰 키 차이와 대비되는 움직임, 두 사람이 나란히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짧은 영상의 중심을 이뤘다.
이효리와 서장훈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 방송인 김희철과 함께 진행을 맡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별을 고민하는 커플들의 사연을 다루고, 출연 커플이 관계를 계속 이어갈지 또는 헤어질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과정을 콘텐츠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