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9월 출격…가볍게 즐기는 MMO 내세워
핵심 요약
스마일게이트가 MMO라이트를 지향하는 ‘이클립스’를 9월 10일 정식 출시한다. 성소와 스킬 융합 전투, 선택형 PvP를 핵심 콘텐츠로 구성했다. 사전등록 보상과 주차별 쿠폰, 한정 스킨 및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MMORPG ‘이클립스’의 정식 출시일을 9월 10일로 확정하고 사전등록에 들어갔다. 이 작품은 장르 특유의 성장과 경쟁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이용자의 플레이 부담을 덜어내는 ‘MMO라이트(Lite)’를 지향한다. 출시 전까지 주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핵심 콘텐츠로는 시간이 흐르면서 성장할 수 있는 ‘성소’, 무기 선택과 스킬 융합을 활용하는 전략적 전투, 참여 여부를 고를 수 있는 이용자 간 대전(PvP)이 마련됐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초반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희귀 등급 ‘초월 소환권’과 ‘무기 외형 선택권’ 등을 받는다.
게임의 무대는 신의 축복 아래 번영한 세계 ‘에데리온’과 그 이면에 자리한 ‘오르테아’다. 이야기는 교단이 세운 절대적 질서에 맞서는 인간의 자유 의지와 각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성장과 경쟁이라는 MMORPG의 기본 구조에 이용자가 전투 방식과 PvP 참여를 선택할 수 있는 설계를 더해 MMO라이트의 방향성을 구현했다.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에게는 한정 스킨이 제공된다. 이상문 총괄 PD가 제안한 주차별 ‘스페셜 쿠폰’을 사용하면 전설 등급까지 획득 가능한 초월·무기 외형 소환권과 골드를 차례로 받을 수 있다. 마지막 회차에는 영웅 등급 장신구 ‘이클립스 반지’가 확정 지급되며, 태블릿 기기 등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