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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순씨 별세…13일 정읍서 발인
핵심 요약
이정순씨가 11일 오전 4시 별세했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 30분 정읍장례문화원에서 진행된다. 장지는 정읍 서남권추모공원 봉안당이다.
이정순씨가 11일 오전 4시 별세했다. 고인은 최기창 전자신문 정치정책부 기자의 외조모다. 빈소는 정읍장례문화원에 마련됐으며, 장례 일정과 관련한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 (063)535-7777로 하면 된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 30분 정읍장례문화원에서 엄수된다. 장례 절차는 고인의 별세 이틀 뒤인 13일 오전까지 이어지며, 유족은 정해진 시각에 빈소를 떠나 장지로 이동할 예정이다. 안내된 발인 장소는 정읍장례문화원이다.
장지는 전북 정읍에 있는 서남권추모공원 봉안당으로 정해졌다. 발인을 마친 뒤 고인은 해당 봉안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빈소와 장지가 모두 정읍 지역에 마련돼 장례 절차는 정읍장례문화원과 서남권추모공원에서 진행된다.
고인의 별세 시각은 11일 오전 4시이며, 발인 시각은 13일 오전 9시 30분이다. 조문객은 빈소가 마련된 정읍장례문화원과 발인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장례 관련 세부 사항은 안내 전화 (063)535-7777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