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43.3%로 하락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3.3%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번 리얼미터 조사 결과는 2026년 8월 10일 공개됐다. 조사 조건과 이전 조사 대비 변동 폭 등 세부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3.3%를 기록하며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갔다. 리얼미터가 집계한 이번 수치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공개됐다. 대통령 취임 후 조사된 지지율 가운데 최저치라는 점이 이번 결과의 핵심이다.
공개된 조사 결과에서 확인된 지지율은 43.3%다. 다만 조사 대상 인원과 조사 기간, 표본오차, 응답 방식, 이전 조사와의 등락 폭을 비롯한 세부 지표는 제시되지 않았다. 지지율 수치와 취임 후 최저 기록 외의 조사 조건은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이 대통령은 조사 결과가 공개되기 사흘 전인 8월 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진실화해위원회 3기 출범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만나 발언했다.
이번 43.3%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 국정 지지 흐름에서 새로운 최저점으로 기록됐다. 향후 지지율의 추가 변화나 반등 여부를 판단하려면 동일 기관의 후속 조사와 함께 조사 설계, 세부 응답 분포, 직전 결과와의 비교 수치가 추가로 확인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