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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4년 고민한 눈 밑 시술에 만족감
핵심 요약
이영지가 눈 밑 시술 결과를 알아본 손님의 반응을 뿌듯한 일화로 소개했다.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고민한 끝에 4년 만에 시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시술 사실을 처음 공개했으며 현재 ‘우주떡집’ 등에 출연 중이다.
가수 이영지가 4년 동안 고민한 끝에 받은 눈 밑 시술을 둘러싼 일화를 공개했다. 이영지는 지난 8일 소셜미디어에서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뿌듯했던 경험을 묻는 요청에 답하며, 자신의 얼굴 변화를 바로 알아본 손님과의 만남을 소개했다.
이영지는 장사를 하던 중 찾아온 손님이 얼굴을 보자마자 눈 밑 시술이 잘됐다고 말했던 순간을 기억에 남는 일로 꼽았다. 시술 결과를 직접 언급한 손님의 반응을 만족스러운 경험으로 풀어내면서, 팬들의 질문에 특유의 유쾌한 방식으로 답해 웃음을 더했다.
시술 사실은 지난 4월 그룹 세븐틴의 유닛 도겸X승관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처음 공개됐다. 이후 이영지는 실제로 피곤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주변에서 피곤하냐는 질문을 받는 일이 늘 고민이었으며, 시술 여부를 결정하기까지 4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영지는 이번 선택을 자신의 생애 첫 시술이자 마지막 시술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과 이후 주변에서 받은 반응을 잇달아 공개하면서 시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재 이영지는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