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이유미·최정순·한흥섭씨 별세
핵심 요약
이영숙씨와 이유미씨가 별세해 유족들이 장례 절차를 진행한다. 최정순씨의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 오전 9시다. 한흥섭씨의 발인은 8일 오전 6시 20분 제주 혼길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이영숙씨가 5일 오후 7시 별세했다. 유족으로 남편 진수태씨와 자녀 진보라·진성호씨가 있다. 최경수씨는 장모상을, 김수연씨는 시모상을 당했다. 빈소는 경기 안양 한림대성심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낮 12시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31)382-5004다.
이유미씨가 6일 오전 6시 별세했다. 정현종 시인이 아내상을, 정민우씨가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차려졌고 발인은 8일 오전 10시 20분이다. 장례 관련 문의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02)2227-7500으로 하면 된다.
최정순씨가 6일 오전 11시 44분 별세했다. 박찬수 한겨레신문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 오전 9시다. 빈소와 장례 일정에 관한 연락처는 (02)2072-2011이다.
한흥섭씨가 5일 오전 9시 30분 별세했다. 유족으로 아내 강명화씨와 자녀 한은경·한경숙·한정민 연세대 약대 교수·한상미·한경희 제주대 소아청소년과 교수·한명훈씨가 있다. 홍진표씨와 홍승지 삼우CM 이사, 나연호씨, 한상훈 제주대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장인상을 당했으며 조경아 전남대 의대 교수와 김경난씨는 시부상을 당했다. 빈소는 제주 혼길장례식장이고 발인은 8일 오전 6시 20분이다. 연락처는 (064)744-124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