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이시영, 아들과 온타리오서 여유로운 뱃놀이
핵심 요약
이시영이 아들과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한 달 살기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포트 칼링과 무스코카에서 배를 타고 음료와 간식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태어난 둘째 딸은 이번 캐나다 일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한 달 동안 머무는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시영은 10일 소셜미디어에 포트 칼링과 무스코카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탁 트인 하늘 아래 배에 올라 음료와 간식을 즐기는 모자의 여유로운 시간이 담겼다.
이시영은 회색 반팔 티셔츠와 긴 스커트를 조합한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행지에 나섰다. 머리에는 니트 재질의 두건을 착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아들과 나란히 배 위에 머문 그는 맥주를 마시고 바람을 맞으며 주변 풍경을 즐기는 모습도 사진으로 남겼다.
게시물에는 포트 칼링을 찾은 사실과 함께 무스코카에서는 어느 곳을 가도 하늘이 인상적이라는 짧은 소감이 실렸다.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은 관광지에서 분주하게 이동하는 장면보다 배 위에서 간식과 음료를 곁에 두고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 초점을 맞췄다.
이시영은 현재 아들과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체류하며 한 달 살기 형태의 여행을 하고 있다. 이번 일정에는 지난해 11월 태어난 둘째 딸이 동행하지 않았다. 이시영이 직접 공개한 사진을 통해 모자가 포트 칼링과 무스코카 일대에서 보내고 있는 여행의 한 장면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