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첫아들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 공개
핵심 요약
이시언이 첫아들을 품에 안고 외출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부자가 함께 누운 사진과 가족을 향한 애정이 담긴 문구도 게시됐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결혼해 지난 5월 첫아들을 얻었다.
배우 이시언이 첫아들을 품에 안고 외출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아들의 개인 계정에 올라온 사진에는 유모차 대신 아빠 품에 안긴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은 한 팔로 아들을 받친 채 밖을 걷고 있었고, 아이는 아빠의 어깨에 몸을 기대고 편안하게 안겨 있었다.
사진과 함께 적힌 문구는 아이가 유모차보다 아빠 품을 더 좋아한다는 내용이었다. 이시언은 외출하는 동안 아들을 직접 안고 이동하며 육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 역시 고개를 아빠 쪽으로 기댄 채 자연스럽게 밀착해 있어 두 사람이 보내는 다정한 시간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후에는 이시언과 아들이 나란히 누워 있는 또 다른 사진도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부자를 각각 ‘큰솔민이’와 ‘작은 보연이’로 표현하고, 두 사람을 엄마가 사랑하는 존재로 소개한 문구가 더해졌다. 서로 닮은 얼굴로 함께 누운 부자의 모습은 앞서 공개된 외출 사진과는 또 다른 가족의 일상을 보여줬다.
이시언은 배우 서지승과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 5월 첫아들을 얻었다. 이번 게시물에는 결혼 후 부모가 된 이시언이 아들을 안고 외출하거나 곁에 나란히 누워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연이어 담겼다. 아들의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들은 첫아이를 돌보는 이시언의 최근 생활과 부자의 가까운 모습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