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서지승, 아들 솔민과 함께한 가족 일상
핵심 요약
서지승이 남편 이시언과 아들 솔민 군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언과 솔민 군은 큰 눈과 닮은 인상으로 부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2018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2021년 결혼해 2026년 5월 아들을 얻었다.
배우 서지승이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남편 이시언과 아들 솔민 군이 함께 휴식을 즐기는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여러 장의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누운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5월 솔민 군을 품에 안은 부부의 단란한 근황이 사진을 통해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사진 속 이시언은 솔민 군에게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채 다정한 눈길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큰 눈과 닮은 인상을 보여 부자 사이의 뚜렷한 외모적 유사성이 눈길을 끌었다. 서지승은 게시물에서 남편과 아들을 각각 ‘큰 솔민이’와 ‘작은 보연이’로 표현하고,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을 함께 나타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교제 사실을 공개한 뒤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을 이어오다 2026년 5월 아들 솔민 군을 얻었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시점부터 약 8년, 결혼식을 올린 때부터 약 5년 만에 세 가족이 된 두 사람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출산 이후의 일상을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솔민 군과 아버지 이시언이 가까이 누워 교감하는 순간에 초점을 맞췄다. 서지승은 가족 구성원의 이름과 애칭을 한 문장에 담아 남편과 아들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아들의 탄생 소식에 이어 부자가 함께 보내는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이시언·서지승 가족의 최근 생활이 자연스럽게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