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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과일·와인 선물 물량과 혜택 확대
핵심 요약
이마트가 다음 달 16일까지 42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과·배 인기 세트 물량을 최대 40% 늘리고 가성비 와인 세트를 마련했다. 행사카드 결제나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상품별로 최대 50% 할인한다.
이마트가 6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42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예약 기간은 지난 추석보다 이틀 길게 운영된다. 행사카드로 결제하거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상품별로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과일 선물세트는 수요가 높은 사과와 배를 중심으로 준비 물량을 늘렸다. 주요 인기 세트의 물량은 지난 추석과 비교해 최대 40% 확대됐다. 대표 상품인 3.8㎏ 구성의 ‘유명산지 사과’ 세트는 행사 가격 5만9500원에 판매한다.
가격 부담을 낮춘 와인 선물세트도 사전예약 상품에 포함됐다. 프랑스산 스파클링 와인으로 구성한 ‘마르셀 마틴 크레망 드 루아르+뻬르 기요 브륏 세트’는 정상 가격에서 45% 할인한 2만8600원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사과·배 인기 상품의 물량 확대와 실속형 와인 구성, 결제·적립 혜택을 함께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 용산점에서는 6일 모델들이 사전예약 대상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며 42일간 이어지는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