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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서울서 교체 투입돼 돌파 선보여
핵심 요약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전에 후반 교체 출전했다. 이강인은 상대 수비수를 앞에 두고 턴과 돌파를 선보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서울에서 출전 장면을 남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했다. 이강인은 투입된 뒤 상대 수비수를 앞에 두고 직접 돌파를 시도하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강인은 공을 소유한 상황에서 수비수의 압박을 마주했다. 그는 몸의 방향을 빠르게 바꾸는 턴으로 상대를 벗어난 뒤 전진했다. 후반에 교체 선수로 나선 가운데 수비를 뚫는 움직임을 펼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서 경기 장면을 만들었다.
이번 경기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서울에서 맞붙었다. 경기 장소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이었고, 이강인의 출전은 선발이 아닌 후반 교체 투입 방식으로 이뤄졌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관중 앞에서 이강인은 교체 투입과 수비 돌파로 자신의 출전 장면을 남겼다. 이날 확인된 핵심은 후반에 그라운드를 밟은 이강인이 상대 수비수를 마주한 상황에서 턴과 전진 움직임을 이어갔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