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의정부·포천서 체육·학생 교류 행사
핵심 요약
의정부에서 제16회 의정부시장기 체육대축전 밸리댄스 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낮 12시 신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시작한다. 포천 한탄강지질공원에서는 오후 2시 학생 교류가 진행된다.
8월 9일 일요일 경기북부에서는 의정부와 포천을 중심으로 체육 대회와 학생 교류 행사가 열린다. 의정부에서는 낮 12시 제16회 의정부시장기 체육대축전 밸리댄스 대회가 시작되며, 포천에서는 오후 2시 이토이가와 세계지질공원 학생 교류 일정이 진행된다.
의정부 일정의 행사장은 신곡초등학교 체육관이다. 제16회 의정부시장기 체육대축전의 세부 종목인 밸리댄스 대회가 정오에 개최된다. 행사 명칭과 개최 장소, 시작 시각이 확정된 가운데 이날 의정부에서 예정된 주요 일정으로 편성됐다.
포천에서는 한탄강지질공원이 학생 교류 무대가 된다. 이토이가와 세계지질공원 학생 교류는 오후 2시에 시작한다. 경기북부의 지질공원에서 학생들이 참여하는 교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으며, 포천의 이날 주요 행사로 일정에 포함됐다.
두 행사는 같은 날 서로 다른 지역과 시간대에 진행된다. 의정부의 밸리댄스 대회가 낮 12시 신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먼저 시작하고, 두 시간 뒤인 오후 2시에는 포천 한탄강지질공원에서 이토이가와 세계지질공원 학생 교류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