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언론·정계 인사 가족상 잇따라
핵심 요약
김진구 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을 비롯한 의료·정계·언론·금융계 인사들이 가족상을 당했다. 빈소는 건국대병원과 서울성모병원, 고양 명지병원 등 각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또는 14일 진행된다.
장세현씨가 11일 별세했다. 김진구 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고양 명지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31)810-5444다. 유경열씨는 12일 별세했으며 재인·정미씨가 부친상을, 오신환 제19·20대 서울 관악을 국회의원 겸 전 서울시 부시장이 장인상을 당했다. 빈소는 건국대병원이고 발인은 14일이며 연락처는 (02)2030-7900이다.
최중범 전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 겸 수의사가 11일 별세했다. 아들 현용씨와 사위 김성훈 전 OTTO 한국법인 대표이사, 외손녀 김현지 파이낸셜뉴스 생활경제부 기자가 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이며 발인은 14일, 연락처는 (02)2258-5940이다. 김치관씨도 11일 별세해 윤호 전 서울문화사 부국장, 미경 국제로타리클럽 한국지국 부지국장, 미선·경희씨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치관씨의 사위인 박영서 디지털타임스 논설위원과 이택우 MUFG은행 서울지점도 장인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14일이며 연락처는 (02)2258-5940이다. 서판길씨는 11일 별세했으며 승룡 한국예탁결제원 지역서비스부 수석업무역이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논산 놀뫼시민장례원, 발인은 13일이고 연락처는 (041)733-0404다.
조병선씨가 11일 별세해 장호익 동원개발 부회장이 장모상을 당했다. 빈소는 해운대백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연락처는 (051)893-4444다. 윤순혁씨도 11일 별세했으며 송윤주 에너지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기자가 외조모상을 당했다. 빈소는 안양메트로병원이고 발인은 13일이며 장례식장 연락처는 (031)449-9000이다. 이날 확인된 부고 가운데 13일 발인은 세 건, 14일 발인은 네 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