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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월드컵 10골로 득점 선두…통산 22호골로 메시 추월
핵심 요약
음바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이번 대회 10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다. 월드컵 통산 22호골로 메시를 제치고 최다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프랑스는 잉글랜드에 4대6으로 패했지만, 음바페의 골든부트 수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맞붙은 가운데, 킬리안 음바페가 후반전 멀티골을 터뜨리며 이번 대회 개인 득점을 10골로 늘렸다. 이로써 음바페는 월드컵 최다 득점 1위에 올랐으며, 팀은 4대6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그의 활약은 눈부셨다.
음바페는 이번 월드컵에서만 10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특히 후반전에 터뜨린 멀티골은 경기 막판까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로써 그의 월드컵 통산 득점은 22골로 늘어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최다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프랑스는 이날 경기에서 잉글랜드에 4대6으로 석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하지만 음바페의 개인 기록은 월드컵 역사에 남을 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그는 이번 대회 내내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음바페의 이번 활약은 그가 앞으로 '골든부트' 수상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월드컵 최다 득점자에게 주어지는 이 상은 현재 음바페가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그의 남은 경기와 향후 행보에 축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