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녹차 디저트와 독서로 전한 캐나다의 쉼
핵심 요약
윤손하가 캐나다 자택에서 직접 만든 녹차 쉬폰 산도와 차, 독서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평범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순간이 큰 쉼이 된다는 마음을 전했다. 2017년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 이후 활동을 멈추고 캐나다로 떠난 그는 팬들에게 주말의 휴식을 기원했다.
배우 윤손하가 캐나다 자택에서 직접 만든 녹차 쉬폰 산도와 따뜻한 차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앞치마 차림으로 디저트를 맛보고 책을 읽는 모습에는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조용한 시간을 보내는 여유가 담겼다. 정성스럽게 완성한 디저트는 그의 능숙한 베이킹 솜씨도 보여줬다.
윤손하는 오랜만에 녹차 쉬폰 산도를 만들고 읽고 싶었던 책을 펼쳤다며, 평범하더라도 집에서 조용히 머물 수 있는 시간이 감사하다는 마음을 밝혔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로 지치고 아플 때도 있지만 온전히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일상이 큰 쉼이 된다는 속내도 전했다.
윤손하는 2017년 아들이 연루된 학교폭력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당시 재벌 회장의 손자와 유명 연예인의 아들이 가해 학생에 포함됐으며 처벌받지 않았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했다. 윤손하는 관련 내용이 왜곡됐다는 입장을 냈다가 파장이 이어지자 다친 학생과 가족, 학교 및 관계자들에게 사과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힘든 여름을 보내는 모두에게 주말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응원도 담겼다. 사진과 영상 속 윤손하는 밝은 미소와 변함없는 외모를 드러냈고,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는 감탄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자체가 위로를 준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