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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티아이, 일반공모로 운영자금 29억9568만원 조달
핵심 요약
유티아이가 29억9568만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보통주 158만 주를 주당 1896원에 새로 발행한다. 조달 자금 전액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코스닥 상장사 유티아이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29억9568만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회사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보통주 신주를 발행하는 내용의 증자 계획을 2026년 8월 5일 공시했다. 이번 자금 조달의 목적과 발행 조건도 공시에 함께 제시됐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158만 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1896원으로 정해졌다. 신주 수에 발행가액을 적용한 전체 조달 규모는 29억9568만원이다. 유티아이가 증자 전에 발행한 주식은 보통주 1979만412주로, 이번 일반공모가 마무리되면 해당 신주가 기존 발행 주식에 추가된다.
이번 증자는 특정 주주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시에 기재된 핵심 조건은 보통주 158만 주 발행, 주당 1896원의 발행가액, 총 29억9568만원의 모집 규모다. 회사는 조달한 금액 전부를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
유티아이의 이번 공시는 필요한 운영자금을 신주 발행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을 구체화한 것이다. 자금 사용 목적은 운영자금 29억9568만원으로 명시됐으며, 별도의 다른 사용처는 제시되지 않았다. 향후 증자 절차는 공시된 일반공모 조건을 토대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