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주우재 파크골프 패션에 구매 문의
핵심 요약
유재석과 주우재가 파크골프 촬영에서 입은 골프웨어에 구매 문의가 이어졌다. 유재석은 하하와 허경환 옆에서 훤칠해 보였다는 반응을 소개했다. 지난달 18일 방송된 파크골프 대결 당시 두 사람의 비율과 옷맵시가 주목받았다.
코미디언 유재석이 파크골프 촬영 당시 착용한 의상이 화제를 모으며 골프웨어 구매처를 묻는 반응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8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최근 골프장 촬영을 둘러싼 반응을 소개하며, 함께 옷을 입은 주우재와 자신을 두고 체격과 비율이 돋보인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주우재가 원래 키가 큰 반면 자신은 아주 큰 편이 아닌데도 하하와 허경환 옆에 서면서 훤칠해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취지로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가 가리킨 두 사람은 비교적 키가 작은 하하와 허경환이었다. 출연자들의 체격 차이가 한 화면에 잡히면서 유재석과 주우재의 모습에 더욱 시선이 쏠린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다.
주우재도 방송에서 자신과 유재석의 옷맵시를 두고 모델 같은 착용 모습이라는 반응이 크게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두 사람이 입었던 골프웨어를 어디에서 살 수 있는지 묻는 문의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하하는 해당 반응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아예 확인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받아치며 출연진 사이의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대화의 배경이 된 장면은 지난달 18일 방송된 파크골프 대결이다. 당시 유재석과 주우재는 골프복을 입고 경기에 나섰고, 두 사람의 비율과 착용 모습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후 시청자 관심이 방송에서 다시 언급될 만큼 이어졌으며, 출연진은 골프웨어 구매 문의와 외모 반응을 소재로 삼아 서로의 체격 차이를 재치 있게 주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