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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새 보금자리 응원…사료 100㎏ 지원
핵심 요약
LG유니참이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유기묘 사료 100㎏을 기부한다. 기부 물품은 약 2천 회 급여할 수 있는 ‘긴노스푼 100% 통살토핑’이다. 한국고양이보호협회를 통해 새 가족을 기다리는 고양이들의 건강을 지원한다.
LG유니참이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유기묘용 프리미엄 사료 100㎏을 기부한다. 이번 지원은 보호를 받으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기다리는 고양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고양이용 사료인 ‘긴노스푼 100% 통살토핑’이다. 전달되는 사료 100㎏은 고양이에게 약 2천 회 급여할 수 있는 규모로, 한국고양이보호협회를 통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묘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세계 고양이의 날은 고양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동물 복지를 증진하는 한편, 보호 중인 고양이의 입양을 장려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국제 기념일이다. 국제동물복지기금이 2002년 제정했으며 매년 8월 8일 기념한다.
LG유니참은 이번 사료 기부를 유기묘의 건강한 일상과 새 보금자리 마련을 응원하는 활동으로 추진했다. 회사는 동물과 사람이 함께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지원 범위를 앞으로 넓혀가겠다는 방침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