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블루베리 40알 통째로 갈아 넣은 퓨레, 1만원대에 한 달 섭취 가능
핵심 요약
뉴트리가든이 유기농 블루베리를 통째로 갈아 만든 퓨레를 출시했다. 1포에 40알의 블루베리가 들어 있으며, 첨가물 없이 본연의 맛을 살렸다. 조선몰 단독 최저가로 판매 중이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식후 4시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 24시간 내에 사라지기 때문에 장기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생과일을 매일 씻어 먹거나 얼려 먹는 번거로움 때문에 습관을 들이기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유기농 블루베리를 통째로 갈아 만든 퓨레 제품이 출시됐다. 뉴트리가든 블루베리 퓨레는 1포에 약 40알의 블루베리를 껍질과 씨, 과육까지 모두 담아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했다.
이 제품은 미국산 하이부시 블루베리 품종을 사용하며, 미국 농무부 A 등급을 받은 유기농 블루베리만 선별했다. 보존료, 착향료, 설탕, 정제수, 색소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아 블루베리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 1포(20g)당 당 함량은 2g, 열량은 15Kcal에 불과해 식단 관리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스틱형 포장으로 간편하게 휴대하며 언제 어디서든 바로 짜 먹을 수 있다.
뉴트리가든은 정원삼, 가희담 등 홍삼 브랜드를 운영하는 네이처가든의 건강식품 브랜드로, 원료사와 계약재배를 통해 유통 구조를 혁신해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했다. 이번 블루베리 퓨레는 6월 초 출시된 신제품으로, 조선몰이 제조사와 직접 가격 협상을 통해 단독 최저가를 적용했다. 퓨레는 요구르트에 섞어 아침 식사 대용으로, 탄산수에 타서 에이드로, 또는 빵에 발라 잼 대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걸쭉해서 건강한 느낌", "스틱이라 휴대가 편리",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맛"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선몰은 콘텐츠 작성과 마케팅 비용을 없애 제조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운영 중이며, 본 기사에 소개된 제품 가격에는 판매수수료가 포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