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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열씨 별세…오신환 전 의원 장인
핵심 요약
유경열씨가 12일 오전 7시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오신환 전 국회의원이 장인상을 당했으며 빈소는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공주 나래원이다.
오신환 제19·20대 국회의원의 장인인 유경열씨가 12일 오전 7시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은 연영동씨의 남편이며,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연영동씨와 자녀 유재인·유정미씨가 있다. 오문정씨가 시부상을 당했으며, 오신환 전 의원은 장인상을 당했다. 유족은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오 전 의원은 서울 관악을 지역구에서 제19대와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서울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이번 부고는 오 전 의원의 장인인 고인의 별세 소식과 함께 배우자, 자녀 등 유족 관계를 담고 있다.
발인은 14일 오전 8시 30분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충남 공주 나래원으로 정해졌다. 빈소와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 02-2030-7901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