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향기 담은 가을 객실 상품 선봬
핵심 요약
웨스틴 조선 서울이 향 브랜드 취와 협업한 ‘조선 어텀 노트’를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객실 1박과 오얏꽃 향을 담은 한정판 석고 방향제 2종 세트가 제공된다. 이그제큐티브 객실에는 클럽 조식과 칵테일 아워, 부대시설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2박 이상 예약 시 최대 10% 할인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이 향 브랜드 ‘취(Chwi)’와 손잡고 가을 한정 객실 상품 ‘조선 어텀 노트’를 운영한다. 한국의 자연과 전통에서 영감을 얻은 향을 숙박 경험과 결합한 상품으로, 운영 기간은 2026년 11월 30일까지다. 투숙객에게는 객실 1박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기념품이 함께 제공된다.
상품은 디럭스 또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과 ‘조선 헤리티지 석고 방향제 세트’로 구성됐다. 방향제는 조선호텔과 황궁우를 각각 모티프로 삼은 두 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조선 왕실의 상징인 오얏꽃을 향으로 표현했다. 호텔의 건축적·역사적 이미지를 시각 요소와 향기에 함께 담아 투숙 뒤에도 객실 상품의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그제큐티브 객실을 선택하면 웨스틴 클럽 조식과 칵테일 아워가 포함된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함께 제공돼 객실 유형에 따라 식음과 부대시설 이용 범위가 넓어진다. 2박 이상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도 적용되며, 객실 1박 중심의 기본 구성과 장기 투숙 혜택을 함께 마련했다.
이번 상품은 조선호텔이 지닌 유산을 향으로 구현하고, 도심에서 보내는 가을 휴식의 기억을 투숙 이후까지 이어가도록 기획됐다. 협업 브랜드의 한국적 향과 조선호텔·황궁우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한 세트에 담은 점이 특징이다. 한정판 방향제는 정해진 수량 안에서 제공되며, 객실 상품과 할인 혜택은 운영 종료일인 11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