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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온산 재활용업체서 불…70명 투입
핵심 요약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재활용품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장비 약 30대와 인력 약 70명이 투입됐으며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진화가 끝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6일 오후 6시 4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있는 재활용품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 시점 이후 현장에서는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으며, 불이 난 업체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인명피해가 발생했는지도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에 장비 약 30대와 인력 약 7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동원된 가운데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화재로 인한 시설 피해 범위와 인명피해 여부 등 세부 상황은 진화 경과와 함께 추가로 확인될 전망이다.
불이 난 곳은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재활용품 처리업체로 확인됐다. 화재 발생 시각은 이날 오후 6시 46분이며, 오후 7시 4분 현재 소방 당국의 현장 대응이 계속되고 있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발생 장소와 시각, 투입된 소방력, 인명피해 확인 여부에 한정돼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장의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재산 피해 정도와 인명피해 유무, 불이 시작된 지점과 경위 등은 진화가 마무리된 이후 조사 과정에서 구체화될 예정이다. 현재는 화재 진압이 우선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