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간부 인사 22명…이상찬 부군수 전입
핵심 요약
울주군이 3급부터 5급까지 간부 22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김현영 복지환경국장 등 2명이 승진하고 이상찬 부군수 등 6명이 전입했다. 전보 8명과 전출 4명, 계획인사교류 및 교류 해제 각 1명이 포함됐다.
울주군이 3급부터 5급까지 간부 22명을 대상으로 승진과 전보, 전출·전입, 계획인사교류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자는 2명으로, 김현영 복지환경국장이 4급에 올랐고 남용규 범서읍 생활복지과장은 5급 직무대리로 승진 배치됐다. 3급 전입 인사로는 이상찬 부군수가 울주군에 합류했다.
전보 대상자는 모두 8명이다. 4급 김미혜는 범서읍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5급에서는 임명희가 문화도서관과장, 김연희가 복지정책과장, 김재은이 노인장애인과장, 설석환이 주택과장으로 이동했다. 이우갑은 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최명선은 언양읍장, 국중천은 두서면장을 맡았다.
전입 인사는 이상찬 부군수를 포함해 6명으로 구성됐다. 5급 이명희는 시설지원과장, 김형률은 신성장개발과장에 배치됐다. 김효정은 농업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미순은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 김영자는 보건소 남부통합보건지소장 직무대리를 각각 맡는다. 전입자 가운데 3명은 직무대리로 새 보직을 수행한다.
울주군을 떠나는 5급 전출자는 4명이다. 김태호·이준오·김영범은 울산시로, 김준기는 북구로 이동한다. 계획인사교류 대상인 정순열은 5급 교통정책과장에 배치됐으며, 이상훈은 계획인사교류가 해제돼 5급으로 울산시에 근무한다. 이번 인사는 승진 2명, 전보 8명, 전출 4명, 전입 6명, 계획인사교류와 교류 해제 각 1명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