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울산, 후반 에릭 멀티골로 강원에 역전승
핵심 요약
울산 HD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강원FC를 2-1로 꺾었다. 황병근의 전반 41분 자책골로 강원이 앞섰다. 에릭이 후반 25분과 40분 연속 득점해 울산의 역전을 이끌었다.
울산 HD가 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전반을 0-1로 마친 울산은 후반 두 골을 넣어 점수를 뒤집었다. 경기 장소와 최종 스코어, 전·후반 점수는 이날 전적에 기록됐다.
첫 골은 전반 41분 나왔다. 울산의 황병근이 자책골을 기록하면서 강원이 먼저 앞섰고, 전반 종료 시점의 점수는 울산 0-1 강원이었다. 전적에는 이 골이 황병근의 자책골로 표기돼 있으며, 강원의 득점으로 계산됐다.
울산은 후반 에릭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에릭은 후반 25분 동점골을 넣었고, 후반 40분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두 골 모두 울산 득점으로 기록됐으며, 경기 결과는 후반전 2-0, 최종 2-1로 정리됐다.
이날 기록에서 확인되는 득점 흐름은 강원의 전반 선제골과 울산의 후반 역전골 두 차례다. 황병근의 자책골이 먼저 나왔고 에릭이 후반 25분과 40분 득점했다. 울산 HD와 강원FC의 맞대결은 울산의 한 골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