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통합방위협의회 등 7개 일정 진행
핵심 요약
울산에서 12일 오전 9시 20분부터 공식 일정 7건이 진행된다. 불법 게임업소 공동대응 업무협약과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가 오후에 열린다. 오후 3시에는 불교계 인사 내방과 청렴리더십 교육이 동시에 시작된다.
울산에서는 12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모두 7건의 공식 일정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인터엑스 관계자 접견과 주간업무 회의가 잡혀 있으며, 오후에는 불법 게임업소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과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종교계 인사 접견 및 청렴 교육이 이어진다.
첫 일정은 오전 9시 20분 접견실에서 열리는 인터엑스 내방이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상황실에서 주간업무 회의가 진행된다. 오후 일정은 오후 1시 10분 상황실에서 열리는 불법 게임업소 공동대응 업무협약으로 시작하며, 오후 1시 40분에는 접견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을 맞는다.
통합방위 관련 일정은 위원 내방 직후에도 계속된다. 오후 2시 제2별관 지하 2층에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가 열린다. 이날 일정 가운데 상황실에서는 주간업무 회의와 불법 게임업소 공동대응 업무협약이 각각 진행되고, 접견실에서는 인터엑스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의 내방 일정이 배치됐다.
오후 3시에는 두 일정이 같은 시각에 진행된다. 접견실에서는 울산불교종단연합회 내방 일정이 열리고, 대강당에서는 청렴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된다. 이날 공식 일정은 접견실과 상황실, 제2별관 지하 2층, 대강당 등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지며 마지막 두 행사는 오후 3시에 각각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