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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종교계 접견부터 연구원 점검까지 6개 일정
핵심 요약
울산에서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6개 주요 일정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종교계·보훈단체 접견과 석유화학 지원사업 행사, 전통시장 간담회가 열린다. 오후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금 전달과 울산연구원 현장 점검회의가 예정돼 있다.
울산에서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모두 6개의 주요 일정이 진행된다. 이날 일정은 천주교울산대리구와 순직군경 부모유족회 접견을 비롯해 석유화학 분야 지원사업 행사, 전통시장 간담회,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금 전달, 울산연구원 현장 점검회의로 구성됐다.
첫 일정은 오전 9시 30분 접견실에서 열리는 천주교울산대리구 내방이다. 오전 10시에는 순직군경 부모유족회 내방 일정이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이와 동시에 SK울산CLX 일원에서는 석유화학 분야 지역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 행사가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에는 상황실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간담회가 열린다. 오전에 배치된 네 건의 일정 가운데 두 건은 접견실, 한 건은 SK울산CLX 일원, 한 건은 상황실에서 진행된다. 접견과 산업 지원사업 행사, 전통시장 관련 논의가 오전 시간대에 차례로 예정돼 있다.
오후 일정은 보훈 관련 위문과 현장 점검으로 이어진다. 오후 1시 30분 접견실에서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금 전달이 진행되며, 오후 2시에는 울산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겨 현장 점검회의를 연다. 이날 마지막 일정인 울산연구원 회의까지 마치면 공개된 6개 주요 일정이 모두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