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울산 오후부터 맑아져…30도 더위 이어져
핵심 요약
울산은 11일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아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예상된다. 폭염특보는 없지만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낮 기온이 이어진다.
11일 울산은 오전까지 구름이 많이 끼고 오후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돼 무더위가 계속되며, 아침에도 기온이 25도에 머물러 하루 동안 높은 기온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기온은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0도로 예보됐다. 오전에는 구름이 많은 상태가 이어지지만 오후로 접어들면서 구름이 걷히고 대체로 맑아지겠다. 하늘 상태는 시간대에 따라 달라져도 낮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현재 울산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지지 않았다. 다만 당분간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돼 무더운 날씨는 계속되겠다. 특보 발효 여부와 별개로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만큼 일상과 야외활동 중 더위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야외활동을 계획한 시민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오후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평년을 웃도는 낮 기온이 지속될 전망이어서 무더위에 대한 꾸준한 대비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