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악영화제·예산 현안 등 8개 일정 진행
핵심 요약
울산에서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8개 일정이 진행된다. 산악영화제 기자회견과 UNIST 임시 이사회는 오전 11시에 각각 울산과 서울에서 열린다. 마지막 일정은 도로·철도 분야 국가예산 현안점검 회의다.
울산에서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모두 8건의 공식 일정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종교계 인사 접견과 두서면 현장 방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자회견, 제51회 UNIST 임시 이사회가 예정돼 있다. 오후에는 국제봉사단체와 양산시장 접견, 청렴 교육, 국가예산 현안 점검이 이어진다.
첫 일정은 오전 9시 30분 접견실에서 열리는 울산기독교총연합회 내방이다. 오전 10시 30분에는 두서면 내와리에서 두서 내와 현장 방문이 진행된다. 오전 11시 시민홀에서는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자회견이 열리며, 같은 시각 서울 엘타워에서는 제51회 UNIST 임시 이사회가 개최된다.
오후 일정은 접견과 교육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오후 1시 30분 접견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 울산·양산지구 관계자들의 내방 일정이 진행된다. 오후 3시에는 대강당에서 청렴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이 열리고, 오후 4시에는 양산시장이 접견실을 방문한다.
하루 일정은 오후 7시 상황실에서 열리는 도로·철도 분야 국가예산 현안점검 회의로 마무리된다. 이날 일정은 접견실과 시민홀, 대강당, 상황실을 비롯해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와 서울 엘타워에서 각각 진행된다. 오전 11시에는 산악영화제 기자회견과 UNIST 임시 이사회가 서로 다른 장소에서 동시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