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정호동 시민안전실장 등 간부 인사
핵심 요약
울산시가 2급부터 5급, 연구관과 지도관을 포함한 간부 인사를 발표했다. 정호동 시민안전실장과 박순철 AI혁신산업실장이 2급 전보 대상에 포함됐다. 3급 승진·전보·전출입과 4·5급 인사, 연구·지도직 인사가 함께 단행됐다.
울산시는 10일 2급부터 5급, 연구관과 지도관을 아우르는 간부 인사를 발표했다. 2급 전보로 정호동 시민안전실장과 박순철 AI혁신산업실장을 배치했다. 3급 승진자는 송연주 분권인구정책국장, 정연용 녹지정원국장, 오세국 종합건설본부장이다.
3급 전보로 이영환 재정기획관, 김종화 건설주택국장, 김창현 교통국장이 자리를 옮긴다. 강영구·이인대·이상찬은 각각 남구 부구청장, 동구 부구청장, 울주군 부군수 요원으로 전출된다. 류재균은 경제국장, 이채권은 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으로 전입한다.
4급 승진 인사에는 이상철 정책기획관, 이판균 AI산업전략과장, 박미정 저출생대응과장, 이용주 하수관리과장, 신용정 종합건설본부 관리시설부장, 임문선 용연수질개선사업소장, 김재영 농축산과장, 이봉건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양별 회야정수사업소장, 박일숙 중구 국장요원, 김정임 주택허가과장이 포함됐다. 김의경은 건축정책과장으로 전입한다.
4급 전보는 권익인권·정보화·안전·산업·투자·경제·문화·관광·체육·녹지·보건·환경·도시개발·상수도·차량등록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 5급 인사는 승진과 전보, 전출입, 계획인사교류, 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으로 나뉘었다. 보건환경연구원 유봉관과 임종선은 연구관으로 승진했으며, 박경심은 환경연구부장, 김도순은 수질연구소장으로 전보됐다. 지도관인 황명희는 농축산과, 이숙향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장으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