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가 입은 휠라 실버 경량 다운 조기 품절
핵심 요약
휠라의 2026년 가을·겨울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 선발매 직후 준비 물량을 소진했다. 우즈가 착용한 실버 색상이 조기 품절됐으며 제품은 유러피안 덕 다운과 10D 시어 소재를 적용했다. 휠라는 9월 중순 새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고 추가 물량을 준비할 계획이다.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휠라의 2026년 가을·겨울 신제품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 선발매 직후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브랜드 모델 우즈가 비하인드 컷에서 착용한 실버 색상이 출시 직후 조기 품절되면서 올가을 경량 다운 시장의 관심 제품으로 떠올랐다.
제품은 실버와 블랙, 브라운을 포함해 모두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유러피안 덕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으며 솜털과 깃털의 비율은 각각 80%, 20%다.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함께 고려했고, 10D 시어 소재와 사시 봉제 디테일을 적용해 입체적인 실루엣을 구현했다. 자연에서 착안한 색상 구성으로 일상복과의 조합도 넓혔다.
우즈의 제품 착용 모습이 공개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매 인증이 이어졌다. 제품을 빨리 입어보고 싶다는 반응과 우즈와 휠라의 조합이 돋보인다는 평가도 나왔다.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은 가벼운 야외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돼, 활동성과 스타일을 함께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휠라는 오는 9월 중순 우즈와 촬영한 새 캠페인 화보를 공개한다. 자연을 배경으로 제품의 가벼운 착용감과 입체적인 실루엣을 보여줄 계획이다. 미스토코리아는 실버 색상에 예상보다 큰 수요가 몰려 선발매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파악하고, 더 많은 고객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추가 물량을 신속하게 준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