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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 첫 제면 전문과정, 24명 배출
핵심 요약
우송정보대가 첫 제면 마스터 아카데미를 마치고 수료생 24명을 배출했다. 성과발표회에서 박영복 학생대표가 공로상을, 최수호 팀장과 최선희 차장이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와 산업계 수요에 맞춘 전문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송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이 10일 우송타워에서 ‘제1기 우송 제면 마스터 아카데미’ 수료식과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제면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첫 교육과정에는 24명이 참여해 6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수료 자격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회와 함께 수료생 시상도 진행됐다. 초대 원우회장을 맡아 교육생들을 이끈 박영복 학생대표는 공로상을 받았다. 우수작품상은 교동식품 최수호 팀장과 최선희 차장에게 돌아갔으며, 손동현 총장은 수료생 24명 모두에게 수료증을 직접 건넸다.
이번 아카데미는 제면 기술과 관련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키우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학 평생교육원이 6주 과정으로 운영했으며, 수료식뿐 아니라 성과발표회를 함께 구성해 교육생들이 과정을 통해 쌓은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했다.
우송정보대 평생교육원은 이번 1기 운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수요에 맞춘 전문 인력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민상기 평생교육원장은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