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용인 산단 찾은 민주당 특위와 반도체 경영진
핵심 요약
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위가 11일 용인 일반산단과 국가산단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한병도 위원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김용관 삼성전자 경영전략총괄 사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사말과 대화, 명함 교환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가 11일 경기 용인 일반산업단지와 용인시 처인구 국가산업단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한병도 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두 산업단지 현장을 찾아 간담회 일정을 진행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간담회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와 김용관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전략총괄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 위원장이 현장에서 인사말을 했으며, 곽 최고경영자와 김 사장도 각각 참석자들을 향해 발언했다. 두 기업 경영진은 다른 참석자들의 인사말도 자리에서 들었다.
한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로서 특위를 이끌고 현장 일정에 참여했다. 김 사장은 간담회장에서 한 위원장과 명함을 교환했으며, 한 위원장과 곽 최고경영자는 별도로 대화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용인 일반산단과 국가산단에서 이어진 일정에 함께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는 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위 관계자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영진이 용인 산업단지 현장에 한자리에 모인 일정이었다. 특위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두 기업 경영진의 발언과 참석자 간 대화, 명함 교환, 단체 촬영이 차례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