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용인시, 하반기 도서관 작가강연회 19개 프로그램 운영
핵심 요약
용인시가 하반기 작가강연회를 개최한다. 총 19개 프로그램이 지역별 도서관에서 운영되며 일부는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다. 강연 주제는 AI, 문해력, 인문교양 등 다양하다.

경기 용인시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도서관과 온라인 공간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작가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총 19개 프로그램이 지역별 도서관에서 고르게 운영될 예정이다.
강연 주제는 인공지능(AI), 문해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자기계발 등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분야로 구성됐다. 각 분야의 저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며, 일부 강연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통해 실시간 참여도 가능하다.
용인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별 도서관에서 강연을 분산 배치했다. 강연별 접수 일정과 구체적인 참여 방법은 용인시도서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하반기 작가강연회는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