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외환파생상품 실무교육 10월 개설
핵심 요약
금융투자교육원이 9월 1일까지 외환파생상품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선물환·FX스왑, CRS·IRS, 통화옵션 거래 사례와 외환 법규를 교육한다. 수업은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화·목요일 야간에 열린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외환파생상품 거래와 위험관리 실무를 다루는 집합 교육과정을 오는 10월 개설한다. 교육생 모집은 9월 1일까지 진행하며,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절차와 과정별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정에는 선물환과 FX스왑을 비롯해 CRS·IRS, 통화옵션의 거래 사례가 포함된다. 외환 관련 법규도 함께 학습하도록 구성해 외환파생상품 거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거래 과정에서 요구되는 리스크관리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의는 외환파생상품 업무를 수행하는 현업 전문가들이 맡는다. 강사진은 헤지와 차익 거래에 활용되는 실무 기법, 시장에서 통용되는 거래 관행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업무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거래 관련 노하우를 교육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업은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야간 집합교육으로 운영되며, 교육생들은 정해진 기간 동안 주요 상품별 거래 사례와 관련 법규, 위험관리 내용을 순차적으로 학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