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가증권시장서 3조3492억원 순매도
핵심 요약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3,491억9,000만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3,390억2,000만원, 코스닥시장에서 859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도하고 코스닥시장에서는 1,614억7,000만원을 순매수했다.
6일 오후 3시3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1조8,811억4,000만원을 매도하고 8조5,319억4,000만원을 매수해 3조3,491억9,000만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6조1,906억3,000만원을 팔고 9조5,296억5,000만원을 사들이며 3조3,390억2,000만원 순매수했다. 기타법인도 1,100억5,000만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 기관은 매도 7조6,273억5,000만원, 매수 7조5,053억3,000만원으로 1,220억2,000만원을 순매도했다. 금융투자는 6,776억3,000만원, 보험은 480억원, 기타금융은 176억6,000만원, 연기금 등은 470억8,000만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투신은 7,717억3,000만원, 사모는 1,328억9,000만원, 은행은 77억6,000만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이 5,689억6,000만원을 매도하고 7,304억3,000만원을 매수해 1,614억7,000만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기관 가운데 금융투자가 1,323억2,000만원으로 가장 큰 매수 우위를 나타냈고, 사모 279억6,000만원, 연기금 등 40억3,000만원, 보험 31억6,000만원, 은행 13억원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시장의 투신은 35억4,000만원, 기타금융은 25억8,000만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매도 1조9,255억3,000만원과 매수 1조6,778억4,000만원으로 2,476억9,000만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개인은 859억원, 기타법인은 8억원을 순매수했다. 집계 금액의 단위는 억원이며 시장별 투자 주체의 매도·매수·순매수 대금을 구분해 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