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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급 국가직 공채 1차 응시율 61.1%…전년 대비 소폭 상승
핵심 요약
2026년 국가직 7급 공채 1차 응시율이 61.1%로 작년보다 1.2%p 상승했다. 올해 선발 인원은 668명이며, 1차 합격자는 다음 달 발표된다. 지방직 7급 필기시험은 10월 31일 예정이다.

인사혁신처는 18일 전국 17개 시도 50개 시험장에서 실시된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 시험 응시 결과, 응시율이 61.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9.9%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올해 국가직 7급 공채 선발 인원은 총 668명이다. 1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음 달 발표될 예정이며, 이후 2차 전문과목 시험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응시율은 2024년 61.5%보다는 0.4%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한편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31일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시험은 전국 50개 시험장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응시율 상승은 공직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종 합격자는 3차 면접까지 통과해야 임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