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캐릭터 3종, 영등포서 파자마 파티
핵심 요약
온유의 공식 캐릭터 팝업이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다. 입장객에게 포토카드를 제공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4컷 포토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온유는 9월 도쿄와 10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도 개최한다.
샤이니 온유(ONEW)의 공식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팝업 스토어 ‘JJING-NYANG PAJAMA PARTY’가 오는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3층에서 열린다. ‘찡냥이’, ‘찡먹이’, ‘찡즈’를 중심으로 전시와 참여형 이벤트, 캐릭터 상품을 함께 선보이는 행사다.
행사장에는 ‘찡냥이를 찾아라!’와 ‘파자마 퐁!’ 등 여러 미션으로 구성된 스탬프 이벤트가 마련된다. 입장객 모두에게 캐릭터 포토카드를 제공하고, 준비된 미션을 전부 마친 방문객에게는 4컷 포토를 추가로 증정한다. 다양한 캐릭터 MD도 현장에 전시해 세 캐릭터의 개성을 폭넓게 소개한다.
온유는 지난 6일 SNS를 통해 팝업 포스터를 공개하며 행사 콘셉트를 알렸다. 포스터에는 파자마 파티를 마친 ‘찡냥이’, ‘찡먹이’, ‘찡즈’가 나란히 잠든 장면이 담겼다. 파스텔 톤을 바탕으로 별과 구름을 배치해 꿈나라에 빠진 캐릭터들의 모습과 따뜻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팝업 방문을 위한 온라인 사전 예약은 오는 10일 오후 6시 네이버에서 시작된다. 온유는 캐릭터 팝업에 이어 9월 일본 도쿄와 10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2026 ONEW CONCERT [ONEW THE LIVE : Q]’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믿고 듣는 라이브’를 내세워 온유가 걸어온 음악적 여정을 무대에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