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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청년 AI 창업가들과 현장 간담회
핵심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전달했다. 오 시장은 참석자들의 발언을 청취하고 제기된 내용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 창업가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들었다. 오 시장은 간담회 현장에서 창업가들의 발언을 청취한 뒤 제기된 내용에 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청년 창업가들과 서울시장이 직접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창업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야기했고, 오 시장은 이들의 발언에 귀를 기울이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함께 살폈다.
행사가 열린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서울 마포구에 자리한 창업 지원 공간이다. 이번 일정은 청년 AI 스타트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오 시장이 창업가들이 제시한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이에 대한 견해를 나누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창업가가 현장에서 겪는 문제와 이에 관한 의견이 오 시장에게 전달됐다. 오 시장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의견도 밝히면서, 청년 AI 스타트업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고 대화를 나누는 현장 일정의 성격이 분명하게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