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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통합방위회의서 화학·방사능 로봇 점검
핵심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군의 화학·방사능 다족보행 로봇을 살펴보며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다. 회의 현장에서는 화학·방사능 상황과 관련된 다족보행 형태의 군 로봇 장비가 소개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군이 운용하는 화학·방사능 다족보행 로봇을 살펴봤다. 오 시장은 현장에 전시된 로봇 앞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장비의 모습을 확인했다.
이날 소개된 장비는 여러 개의 다리로 움직이는 다족보행 형태의 로봇으로, 화학·방사능 상황과 관련된 군 장비다. 오 시장은 로봇 가까이에서 설명을 청취했고, 현장에서는 장비의 외형과 구성, 다족보행 구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됐다.
행사가 열린 서울소방학교는 서울 은평구에 자리하고 있다.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는 서울시와 군의 통합방위 관련 내용을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화학·방사능 다족보행 로봇도 이날 회의 현장에서 오 시장에게 소개된 군 장비 가운데 하나였다.
오 시장이 설명을 듣는 장면은 통합방위회의에서 군의 화학·방사능 관련 로봇 장비가 소개된 현장을 보여준다. 서울시장과 군 관계자가 장비 앞에서 설명을 주고받는 가운데, 다족보행 로봇의 형태와 화학·방사능 상황을 전제로 한 장비라는 점이 함께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