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고된떡볶이’ 녹음 중 결혼운 질문
핵심 요약
영탁과 지승현이 함께 만든 ‘고된떡볶이’의 녹음 과정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곡의 성공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매화도령과 영상 통화로 운세를 봤다. 영탁은 자신의 결혼운을 물었으며 답변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가수 영탁이 배우 지승현과 함께 신곡을 녹음하던 중 자신의 결혼운을 묻는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두 사람이 노래 ‘고된떡볶이’를 녹음하고, 영상 통화로 운세를 확인하는 과정이 담긴다. 영탁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고된떡볶이’는 지승현이 직접 쓴 가사에서 출발했다. 영탁은 해당 가사를 접한 뒤 현장에서 멜로디를 붙여 곡을 완성했고, 이어 지승현과 녹음에 나섰다. 이찬원은 영탁이 누구에게나 프로듀싱을 맡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말하며 두 사람의 협업과 녹음 결과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승현과 영탁은 녹음을 진행하면서 이 곡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했다. 두 사람은 답을 알아보기 위해 ‘MZ 무속인’으로 알려진 매화도령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운세를 의뢰했다. 매화도령은 지승현의 사주를 두고 학관이 높은 대감 집안에서 나온 장군의 사주라는 해석을 내놨다.
운세 상담은 곡의 향방을 묻는 데서 영탁의 개인적인 질문으로 이어졌다. 올해 43세인 영탁은 매화도령에게 자신에게 결혼운이 있는지를 직접 물었다. 다만 매화도령이 영탁의 결혼 가능성과 시기를 어떻게 풀이했는지는 사전에 제시되지 않았다. 지승현과 영탁의 녹음 장면과 결혼운 답변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