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부족·과잉 함께 짚는 제스프리 토크콘서트
핵심 요약
제스프리가 오는 19일 영양 불균형을 주제로 무료 웰니스 토크콘서트를 연다. 우창윤 원장이 의학 정보와 식습관 실천법을 설명하고, 가수 강남이 건강 관리 경험을 공유한다. 참가자 100명은 8월 5일부터 제스프리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내된 방법으로 모집한다.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 씨스퀘어에서 소비자 대상 웰니스 토크콘서트 ‘제스프리 영양콘’을 연다.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윔클리닉 대표원장과 가수 강남이 출연해 영양 불균형에 관한 의학 정보와 식습관 관리 경험을 공유한다. 행사는 전문의 강연과 게스트 토크, 관객 참여형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8월 5일부터 별도 신청 양식을 통해 100명을 모집한다. 영양 불균형이나 건강한 식습관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참여 방법은 제스프리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영양 섭취가 부족한 상태뿐 아니라 필요한 수준보다 에너지를 많이 섭취하는 경우까지 함께 살펴보도록 구성됐다.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토대로 집계한 수치에서는 1세 이상 국민 가운데 약 32.4%가 영양 불균형 상태에 해당했다. 제스프리는 영양 부족과 에너지 과잉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현대인의 식생활에 주목해 행사를 마련했다. 참여자들이 평소 지닌 영양과 식습관 관련 고민을 나누고, 일상에서 실행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교수 출신이자 의학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멤버인 우 원장은 자신의 식사 패턴을 점검하는 기준과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위한 실천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남은 개인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와 방송에서 공개해 온 일상을 바탕으로, 아내인 이상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와 식단·생활 습관을 관리하며 건강을 회복한 경험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