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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LG 이재원·송찬의와 타격 훈련 직접 지도
핵심 요약
LG 이재원과 송찬의가 경기 전 염경엽 감독과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 염 감독은 두 선수를 직접 지도하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이날 LG는 KT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앞두고, LG 이재원과 송찬의가 염경엽 감독과 함께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이뤄졌으며, 염 감독이 두 선수를 직접 지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LG는 이날 경기에 선발 투수 송승기를 내세웠고,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예고했다. 이재원과 송찬의는 경기 전 훈련에서 염경엽 감독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염 감독은 두 선수와 가까이에서 대화를 나누며 타격 자세와 스윙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LG 트윈스는 올 시즌 KBO리그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타선의 활약이 중요한 상황이다. 이재원과 송찬의는 팀의 핵심 타자로서 경기 전 감독의 직접적인 훈련 지도를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염경엽 감독은 평소에도 선수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지도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훈련은 경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전 준비 과정으로 평가된다. 염 감독의 세심한 지도 아래 이재원과 송찬의가 이날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LG는 KT를 상대로 홈 경기에서 승리를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