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반건조 민어, 한 마리 6200원 초특가 판매
핵심 요약
조선몰이 여수 반건조 민어를 한 마리 6200원에 단독 최저가로 판매한다. 제품은 녹차 침지로 비린내를 줄이고 쫄깃한 식감을 살렸으며, 10마리 세트로 구성된다. 어부수산이 직접 수매·가공해 신선도를 높였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조선몰이 여수산 반건조 민어를 한 마리당 6200원에 단독 최저가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국내산 녹차에 침지해 비린내를 줄이고 감칠맛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민어는 예로부터 기력 회복에 좋은 생선으로 알려져 있으며, 반건조 과정을 통해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제품은 한 세트당 10마리로 구성되며, 길이 30cm 이상, 무게 230g 이상의 대자 민어만 엄선했다. 통민어와 할복 민어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통민어는 국물 요리에, 할복 민어는 구이나 찜에 적합하다. 전문가가 세척과 손질을 마친 상태로 포장만 뜯으면 바로 조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을 공급하는 어부수산은 여수 수협 공판장에서 직접 수매한 원물을 중간 유통 없이 가공 공장으로 직송해 신선도와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매년 약 56만2000kg의 민어를 취급하며, 연간 22만 4800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민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국내 제조·유통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독자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제품 가격에는 조선몰 운영 등에 필요한 판매수수료가 포함돼 있으며, 수령 후에는 영하 18도 이하 냉동 보관이 필요하다. 해동 후 재냉동은 피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