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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경선 당원 누계 김 46.01%·정 44.53%
핵심 요약
여당 경선 당원투표 누계에서 김 후보가 46.01%, 정 후보가 44.53%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48%포인트이며 공개된 수치에는 가중치가 반영되지 않았다. 가중치 적용 이후의 수치와 최종 경선 결과는 현재 자료만으로 확인할 수 없다.
여당 경선의 당원투표 누계에서 김 후보가 46.01%, 정 후보가 44.53%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48%포인트로, 김 후보의 누계 수치가 정 후보보다 앞선 상태다. 이번에 공개된 값에는 경선 결과 산정에 적용되는 가중치가 반영되지 않았다.
김 후보와 정 후보의 당원투표 누계를 합하면 90.54%다. 다만 제공된 집계에는 두 사람 이외 후보의 이름이나 개별 득표율, 투표 참여 인원, 지역별 결과가 포함되지 않았다. 공개된 수치만으로 확인되는 내용은 두 후보의 누계와 그 차이다.
해당 집계는 2026년 8월 9일 오후 6시 33분 공개됐다. 수치는 당원투표의 누적 현황을 나타내지만 가중치를 적용하기 전 단계라는 점이 함께 제시됐다. 가중치의 구체적인 비율과 적용 방식, 적용 시점에 관한 내용은 공개된 취재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46.01%와 44.53%는 최종 경선 결과가 아니라 가중치 미반영 누계로 구분해 해석해야 한다. 가중치 적용 뒤 두 후보의 수치가 어떻게 조정될지는 현재 자료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최종 순위나 후보 확정 여부 역시 제공된 집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