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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경선 당원 누계, 김 1.91%p 앞서
핵심 요약
여당 경선 당원투표 누계에서 김 후보가 45.93%, 정 후보가 44.02%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91%포인트로 김 후보가 앞섰다. 공개된 누계에는 가중치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여당 경선 당원투표 누계에서 김 후보가 45.93%, 정 후보가 44.02%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91%포인트로, 현재 공개된 누계 수치에서는 김 후보가 정 후보를 앞선 상태다. 다만 이 수치에는 경선 결과 산정에 적용되는 가중치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김 후보와 정 후보의 득표율을 합하면 89.95%다. 공개된 수치는 당원투표를 누적해 집계한 비율이며, 두 후보 가운데 김 후보의 비율이 더 높다. 현재 단계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각 후보의 누계 득표율과 두 후보 사이의 수치상 격차로 한정된다.
이번 누계는 2026년 8월 8일 오후 7시 2분 공개됐다. 집계 시점의 당원투표 현황을 보여주는 수치이지만 가중치 적용 전이라는 조건이 함께 제시됐다. 따라서 45.93%와 44.02%는 가중치까지 반영해 산출한 최종 비율과 구분해 해석해야 한다.
현 단계에서는 김 후보가 1.91%포인트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가중치가 적용된 뒤에도 같은 격차와 순위가 유지될지는 제공된 수치만으로 확인할 수 없다. 경선 결과를 판단하려면 가중치 반영을 거친 집계가 추가로 제시돼야 하며, 현재 누계는 그 이전 단계의 당원투표 현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