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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임직원, 생필품 모아 지역 취약계층 지원
핵심 요약
엘앤에프가 창립 26주년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라면과 세제 등 생필품을 대구 달서구청 기탁식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앞으로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해 이어갈 계획이다.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7월 27일 창립 26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들이 직접 마련한 생필품을 대구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창립 기념일을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연결했다.
임직원들은 캠페인 기간 라면과 세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모았다. 수집된 생필품은 8월 5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기탁식을 거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물품으로 전달됐다. 회사 차원의 일괄 기부가 아니라 임직원이 물품 마련에 함께 참여한 점이 이번 활동의 특징이다.
엘앤에프는 이차전지 소재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올해 설립 26주년을 맞았다. 회사는 창립일인 7월 27일을 계기로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을 마련하고, 사업장이 자리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데 나눔 활동의 초점을 맞췄다.
엘앤에프는 이번 생필품 기부 이후에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새로운 나눔 활동을 발굴할 계획이다. 구성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면서 지역사회 지원 활동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