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피스 반주년 축제, 한정 캐릭터·280회 뽑기 푼다
핵심 요약
에르피스가 9월 10일까지 국내 출시 반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 차례 행사에서 한정 캐릭터와 코스튬, 최대 280회 상당의 뽑기 재화 등을 제공한다. 접속·전투·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재화와 한정 굿즈를 추가로 선보인다.
넵튠(217270)이 퍼블리싱하는 비주얼 스쿼드 RPG ‘에르피스’가 국내 정식 출시 반주년을 기념해 9월 10일까지 대규모 감사 이벤트를 연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며 신규 한정 캐릭터 ‘레니시아’와 ‘가디언’, 수영복 코스튬 7종이 공개된다. 최대 280회 상당의 뽑기 재화와 캐릭터 육성 보상,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차례로 마련된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1부 ‘여름의 서막’은 신규 이용자의 초기 성장을 지원한다. 가입자 전원은 5성급 캐릭터 ‘고스트 사무라이’를 비롯해 운명의 그림자, 기적의 그림자, 경험의 부석, 골드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를 받는다. 데일리 접속 보상과 여름 보스 처치 이벤트를 통해 추가 재화를 모을 수 있으며, 반주년 한정 ‘아네시 교복’ 코스튬도 획득할 수 있다.
메인 행사인 2부 ‘한여름의 밀회’는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린다. 이 기간 접속하는 기존·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핵심 5성급 캐릭터 ‘러스트’가 지급된다. 반주년 기념 우편 선물과 14일 누적 접속 보상으로 5성 각성 조각과 오팔 등 성장 재화를 제공하며, 폭죽 이벤트에서는 오팔을 최대 5600개까지 얻을 수 있다. 물자와 배지 드롭량이 두 배로 늘어나는 사냥 축제도 함께 진행된다.
에르피스는 최대 8명의 캐릭터를 조합하는 전략 전투,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이야기, 고품질 아트워크와 2D 라이브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이어왔다. 공식 네이버 라운지에서는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참여자에게 게임 내 보상과 추첨 방식의 반주년 한정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넵튠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